Posted Oct 15, 2026
세종시 상록회계법인, 육아휴직 대체인력으로 1년 ...
상록회계법인(세종지점)
상록회계법인(세종지점)
세종
- Contract
- Experienced only
- No education requirement
- 5 days/week
- Salary
- ₩28,000,000/year or higher
- Location
- 세종
- Work schedule
- 5 days/week
- Closing date
- Dec 13, 2026
Position
- Job title
- 세종시 상록회계법인, 육아휴직 대체인력으로 1년 ...
- Job category
- Management/Administrative Office Work
- Related role
- 회계 사무원(회계·세무 사무소)
- Openings
- 1
Related jobs
- 경리 사무원(회계
- 세무 사무소)
Conditions & benefits
- Salary
- ₩28,000,000/year or higher
- Employment type
- Contract
- Education
- No education requirement
- Experience
- Experienced only
- Work schedule
- 5 days/week
- Replacement position
- Yes
- Retirement benefit
- 퇴직연금
평일 : (근무시간) (오전) 9시 00분 ~ (오후) 6시 00분, 주 5일 근무, 평균근무시간 : 40
Insurance
- National Pension
- Employment Insurance
-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 Health Insurance
Provided by the employer.
Workplace
- Region
- 세종
- Address
- (30151)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50, 510호 (보람동)
- Postal code
- 30151
- Country
- Korea
How to apply
- Posted
- Oct 15, 2026
- Closing date
- Dec 13, 2026
- Job ID
- K170082610150011
- Job code
- 027102
Application methods
- 고용24
Required documents
- 이력서
- 자기소개서
Selection process
- 서류
- 면접
Keywords
- 세무
- 회계
꼼꼼하게 작성된 지원서를 우대합니다.
Contact044-863-0210
About the company
- Company
- 상록회계법인(세종지점)
- Company (Korean)
- 상록회계법인(세종지점)
- Representative
- 이재성
- Industry
- 공인회계사업
- Business
- 회계감사, 회계기장, 세무신고대행, 경영컨설팅
- Employees
- 20
- Annual sales
- 0 백만원
- Capital
- 0 백만원
- Business no.
- 7028500608
About this role
안녕하세요.
세종시에 위치한 상록회계법인(세종지점) 2팀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새로운 가족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모집직무는 회계 사무원(회계·세무 사무소) 입니다.
세무사무소에서 하는일이야 뻔하지만 그래도 기재를 해보자면
- 회계 및 세무 업무 수행
- 회계 및 세무 관련 서류 처리
- 사무 관리 및 업무 지원
- 기타 업무 지시에 따른 업무 수행
이정도가 되겠네요.
(중요)이번 공고의 중요사항은 저희가 인원을 채용하는데에 있어 조금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선 지금 계신분중에 출산 및 육아휴직을 가시는 분이 있어 대체인력으로 채용을 하지만,
1년 기간후 정규직 전환도 검토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 꼭 기억을 해주시구요.
경력은... 3년 이상이신 분이면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지원을 해주시면 적극 검토합니다.
저희 팀에 대해 설명을 드리자면... 정말 조용하고 정말 잘드십니다.
분명 간식을 넉넉하게 사놓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금방 동이 나는 것을 보니
다들 성장기이신가 싶기도 했는데 그냥 생각하는 것을 관두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회식이 없습니다. 저녁엔 저녁이 있는 삶, 뭐 이런 이유는 아니구요.
다들 집에 가시기 바쁘신 것 같아서 굳이 붙잡고 회식하자고 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해본 적이 없습니다. 가끔 말씀은 드립니다.
저녁회식 하시고 싶으시면 말씀만 하시라고 카드 드린다고 저는 안간다고
그래도 말씀 안하시는 것 보면 원하시는 분이 안계신것 같아요.
대신 점심회식을 합니다. 점심에도 맛있는거 얼마든지 먹을 수 있습니다.
가끔 야유회도 합니다.
아침에 만나 원데이클래스 같은 것도 하고 점을 보러가기도 하고 오전중에 일정 마치고 점심먹고 빠이빠이하는 일정으로 합니다. 당연히 평일에 해야지요. 주말엔 저도 바빠서요. 사이클이랑 등산 같은 건 제가 힘들어서 하질 못합니다.
또 머가 있드라... 아, 미혼이신 분들은 연인과 헤어지시면 이별휴가 1일(연 1회) 제공이 있습니다. 헤어진 것도 짜증나는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거잖아요. 그럴바엔 집에서 하루 쉬는게 낫지요. 그런데 아직까지 이 휴가를 신청하신 분은 없었어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이상한 회사에 누가 지원을 할까요? 바로 당신이죠. 여기까지 읽은 당신이라면 지원을 할만 합니다.
지원버튼이 아래인가 위인가 있을거에요. 일단 누르고 생각은 나중에 해보는걸로 ok?
